
연말에 이거 안 먹으면 손해
가지 · 소금 · 올리브 오일 · 다진 소고기 · 다진 마늘 · 다진 양파 · 토마토 소스 · 알룰로스 · 포두부 · 치즈
유지만 yuziman · 조회 388만 · 유튜브 AI 요약
이 요리는 특별한 재료 없이도 고급스럽고 맛있으며,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속이 편안한 일석이조의 요리입니다.
가지를 슬라이스하고 볶는 과정에서 수분을 날려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. 포두부를 사용하여 라자냐를 만들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가 완성됩니다.
조리 도구
팬 · 국자 · 그릇
재료
- 가지2개
- 소금2꼬집
- 올리브 오일1큰술
- 다진 소고기100g
- 다진 마늘0.5큰술
- 다진 양파0.5개
- 토마토 소스1.5컵
- 알룰로스1큰술
- 포두부적당량
- 치즈적당량
유튜브 영상을 AI가 요약한 내용이에요. 실제 조리 과정은 원본 영상을 함께 참고해 주세요.
조리 순서
- STEP 1
가지를 준비합니다. 가지 두 개를 반으로 잘라서 약 0.5cm 두께로 얇게 슬라이스해줍니다.
슬라이스한 가지를 마른 팬에 올리고 소금 2꼬집을 뿌려줍니다. 이때, 가지가 타지 않도록 자주 뒤집어가며 수분을 날려줍니다. - STEP 2
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두르고, 다진 소고기 100g을 넣습니다. 소금과 후추를 뿌려서 볶아주고, 핏기가 사라질 때까지 볶아줍니다.
핏기가 사라지면 다진 마늘 0.5큰술과 다진 양파 0.5개를 넣고 계속 볶아줍니다. 양파가 반 정도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. - STEP 3
양파가 반 정도 익으면 토마토 소스 1.5컵을 부어줍니다. 나는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였고, 달달하게 알룰로스 1큰술도 추가했습니다.
소스가 잘 섞이도록 저어주고, 한 번 끓여서 맛을 배게 합니다. - STEP 4
이제 포두부를 준비합니다. 포두부를 슬라이스하여 가지, 소스, 치즈 순서로 쌓아 올립니다.
이 과정을 3~4번 반복하여 층을 만듭니다. 마지막으로 팬에 넣고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줍니다.
요리 팁
가지를 슬라이스할 때 두께를 일정하게 맞추면 조리 시간이 균일해져 맛이 더욱 좋아집니다. 포두부 대신 라자냐면을 사용해도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