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남는 양배추 걱정 끝 초간단 양배추 겉절이
양배추 · 고춧가루 · 마늘 · 매실액 · 멸치액젓 · 식초 · 대파 · 참기름 · 통깨
세이레시피 · 조회 24만 · 유튜브 AI 요약
이 요리는 양배추를 활용한 초간단 겉절이입니다.
절이지 않고 양념을 버무리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, 바쁜 날에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.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약간 두껍게 썰어주고, 양념은 고춧가루와 마늘, 매실액, 멸치액젓으로 풍미를 더합니다.
조리 도구
그릇 · 국자 · 칼
재료
- 양배추1/4통
- 고춧가루3큰술
- 마늘2큰술
- 매실액3큰술
- 멸치액젓3큰술
- 식초1큰술
- 대파약 30g
- 참기름적당량
- 통깨적당량
유튜브 영상을 AI가 요약한 내용이에요. 실제 조리 과정은 원본 영상을 함께 참고해 주세요.
조리 순서
- STEP 1
양배추 1/4통을 준비합니다.
양배추는 약간 두껍게 썰어주어야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 흐르는 물에 잘 씻은 후 물기를 털어내고, 절이지 않고 바로 양념을 준비합니다. - STEP 2
고춧가루 3큰술을 그릇에 넣고, 전체적으로 색을 입힐 수 있도록 잘 섞어줍니다.
이때 고춧가루의 양은 개인 취향에 따라 조절할 수 있습니다. 벌써부터 겉절이의 향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. - STEP 3
마늘 2큰술, 매실액 3큰술, 멸치액젓 3큰술을 추가합니다.
모든 재료를 잘 버무려주면 양념이 골고루 섞입니다. 새콤달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 1큰술도 넣어주세요. - STEP 4
대파의 초록 부분을 넣고, 참기름을 두 바퀴 휘휘 둘러줍니다.
마지막으로 통깨를 팍팍 넣어주면 완성입니다. 이렇게 만든 겉절이는 냉장고에서 잠시 두었다가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. - STEP 5
이 겉절이는 비빔밥에 넣어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.
계란 반숙을 올리고 참기름을 추가하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. 간단하지만 맛있는 한 끼가 완성됩니다.
요리 팁
양배추는 절이지 않고 바로 양념을 버무리기 때문에, 신선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 냉장고에서 잠시 두었다가 먹으면 맛이 더욱 깊어지니 참고하세요.